청소년 농구 대회 3등을 축하해요.
그리고 가장 기쁜 일은 농구대회를 통하여
신세희 형제님이 전도되어 교회에 나왔으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 연휴 때 청년 유학생들 20여명이
자스퍼로 일박 이일간 수련회를 간다고
하는데 잘 준비하시고요.
교회에서도 얼마간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신 강현주 자매님, 이미경 자매님
기대호 형제님 김한라 자매님... 그리고 김기연 자매님... 늦게나마 환영하고요.
외국 땅에서 어려운 일일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같이 해결해요...
그리고 가장 기쁜 일은 농구대회를 통하여
신세희 형제님이 전도되어 교회에 나왔으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 연휴 때 청년 유학생들 20여명이
자스퍼로 일박 이일간 수련회를 간다고
하는데 잘 준비하시고요.
교회에서도 얼마간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신 강현주 자매님, 이미경 자매님
기대호 형제님 김한라 자매님... 그리고 김기연 자매님... 늦게나마 환영하고요.
외국 땅에서 어려운 일일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같이 해결해요...


와우~~~ 아니 한국식으론 우와~
우리 교회 청년들이 캘거리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3등을 했다니 너무 기쁘고 놀라 버렸어요!
목사님 이하 여러 성도님들의 뜨거운 응원도 큰 도움이 됬을 거에요
특히 공박사님을 비롯한 자매님들의 응원이 더욱 보이지 않는 힘~~~~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박덕노 총무 형제님
대회 추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이종범 회장 형제님
두분이 이 대회를 거의 도맡아시피 진행하셨어요.
덕분에 우리교회의 이름도 명예도 더 높이고 두분은 또한 하나님 앞에 상급도 쌓고... 꿩먹고 알먹고 ^_^
3등으로 받아온 트로피는 우리 순복음 중앙교회 전 성도들의
가슴 깊이 간직될꺼에요.
트로피는 목사님 방에 있으니 언제라도 와서 보세요 ~~ ㅎ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 교회 청년회 만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