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wrote:
> 안녕하세요.. 이승형 집시님..
> 저 현영이예요...
>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여기 들르니깐.. 아는 이름들은 목사님과 집사님들 밖이네요..유학부는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거 같구요..
> 그래도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서.. 한결같이 이 교회를 아끼고 지키시니깐.. 제가 어디에 있던.. 늘 이곳을 생각합니다....
> 저한테 있어선.. 이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다른 어떤곳보다 소중한 곳인것 아시죠?
> 전 이제 4학년이 됐구요.. 여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구.. 여러가지.. 치과대학원준비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오빠가 한국에서 군대를 마치고 여기 와서.... 어학코스를 하고 있구요..방학때마다 캘거리를 가고 싶어 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더라구요..이번여름에도.. 한번 가고 싶었는데..
> 집사님.. 언제나 fighting 하시구요..
> 교회 식구들 한테 안부좀 전해 주세요.. 목사님식구랑 다른 집사님들도요..
>
> ps. 성은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구.. 글을 읽었는데.. 혹시 성은이.. 전화번호나.. 연락처좀가르쳐 주시겠어요? 그래도 캘거리 있었을때.. 성은이랑 친했는데.. 뉴욕와서 연락이 끊겨서..몰랐는데.. 그래도.. 위로전화라도 해줘야 할꺼같아서요.. 부탁드릴게요..
현영아, 너무 반갑구나야!
계속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거 느껴지고 더욱 더욱 반가우이~
근데 니 4학년이란게 무신 말이니?
고등학교 4학년이 있니?
넌 엇그제 중딩이었는데 말이야~
우리 재학이는 이번에 세이트 자동차과에 들어갔단다
나두 새가족이 한국에서 왔단다
궁금하믄 목사님께 물어 보거라, 멜로 말하기는 곤난, 앗지?
너도 우리 교회랑 오랜 세월동안 생사고락을 같이 했는데...벌써 그때가 그립구나
캘거리대학으로 전학 온너라, 앙?
자주 만나자구나, 안뇽!!!
> 안녕하세요.. 이승형 집시님..
> 저 현영이예요...
>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여기 들르니깐.. 아는 이름들은 목사님과 집사님들 밖이네요..유학부는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거 같구요..
> 그래도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서.. 한결같이 이 교회를 아끼고 지키시니깐.. 제가 어디에 있던.. 늘 이곳을 생각합니다....
> 저한테 있어선.. 이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다른 어떤곳보다 소중한 곳인것 아시죠?
> 전 이제 4학년이 됐구요.. 여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구.. 여러가지.. 치과대학원준비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오빠가 한국에서 군대를 마치고 여기 와서.... 어학코스를 하고 있구요..방학때마다 캘거리를 가고 싶어 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더라구요..이번여름에도.. 한번 가고 싶었는데..
> 집사님.. 언제나 fighting 하시구요..
> 교회 식구들 한테 안부좀 전해 주세요.. 목사님식구랑 다른 집사님들도요..
>
> ps. 성은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구.. 글을 읽었는데.. 혹시 성은이.. 전화번호나.. 연락처좀가르쳐 주시겠어요? 그래도 캘거리 있었을때.. 성은이랑 친했는데.. 뉴욕와서 연락이 끊겨서..몰랐는데.. 그래도.. 위로전화라도 해줘야 할꺼같아서요.. 부탁드릴게요..
현영아, 너무 반갑구나야!
계속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거 느껴지고 더욱 더욱 반가우이~
근데 니 4학년이란게 무신 말이니?
고등학교 4학년이 있니?
넌 엇그제 중딩이었는데 말이야~
우리 재학이는 이번에 세이트 자동차과에 들어갔단다
나두 새가족이 한국에서 왔단다
궁금하믄 목사님께 물어 보거라, 멜로 말하기는 곤난, 앗지?
너도 우리 교회랑 오랜 세월동안 생사고락을 같이 했는데...벌써 그때가 그립구나
캘거리대학으로 전학 온너라, 앙?
자주 만나자구나, 안뇽!!!


벌써 4학년이라니 세월이 참으로 빠른 것을 느끼네요.
외국에 있으면서 오빠도 같이 있다니 반갑기도 하고... 언제든지
이곳 캘거리에 오세요. 그리고 성은 자매님 전화 번호는 209-0118 입니다.
계속 주안에서 건강하시고 어디서든지 하나님 일 열심히 하세요 !
김현영 wrote:
> 안녕하세요.. 이승형 집시님..
> 저 현영이예요...
>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여기 들르니깐.. 아는 이름들은 목사님과 집사님들 밖이네요..유학부는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거 같구요..
> 그래도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서.. 한결같이 이 교회를 아끼고 지키시니깐.. 제가 어디에 있던.. 늘 이곳을 생각합니다....
> 저한테 있어선.. 이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다른 어떤곳보다 소중한 곳인것 아시죠?
> 전 이제 4학년이 됐구요.. 여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구.. 여러가지.. 치과대학원준비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오빠가 한국에서 군대를 마치고 여기 와서.... 어학코스를 하고 있구요..방학때마다 캘거리를 가고 싶어 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더라구요..이번여름에도.. 한번 가고 싶었는데..
> 집사님.. 언제나 fighting 하시구요..
> 교회 식구들 한테 안부좀 전해 주세요.. 목사님식구랑 다른 집사님들도요..
>
> ps. 성은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구.. 글을 읽었는데.. 혹시 성은이.. 전화번호나.. 연락처좀가르쳐 주시겠어요? 그래도 캘거리 있었을때.. 성은이랑 친했는데.. 뉴욕와서 연락이 끊겨서..몰랐는데.. 그래도.. 위로전화라도 해줘야 할꺼같아서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