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처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할렐루야! 임마누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세계기독미용선교회 낮은 섬김이 이 정 순 목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시대와 역사와 세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영광의 21C를 주셨습니다. 21C는 위대한 인간의 유산인 과학이 활보하는 시대입니다. 현대의 문화 속도는 과거역사보다 10²×2배(과거 200년이 현재는 1년)로 거의 가사상태에 이를 정도로 치닫고 있습니다. 문화의 속도만큼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도 10²×2배로 배가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네 손에 있는것이 무엇이냐?(출4:2)”
우리의 가장 작은 손! 그 손안에 무엇이 쥐여져 있습니까? 작은 가위를 들고 반 뼘쯤 엄지와 약지를 벌리면, 가위는 작은 십자가가 됩니다. 비록 한 뼘도 아닌 반 뼘이지만, 주님은 우리의 작은 손을 벌였을 때에 주님은 두 가지의 기적을 주십니다.
하나는 이 시대의 미용인 들의 “반 뼘”이 역사 할 때! 가위질을 하는 동안에 하나님을 잃은 영혼들의 좌와 악들이 잘려지고 타락하고 추악한 영혼들의 심령 속에 생수가 솟아 나오는 구원의 작은 몸짓이 되고 있다는 경이로운 사명! 우리 손에 쥐어진 작은 십자가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다른 하나는 잘려나간 수많은 머리카락과 머리의 조각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 같이, 땅의 티끌과 같이 」 우리의 헌신과 봉사를 통하여 구원받은 수많은 영혼들이 되어 돌아 올 것입니다. 아멘.
주님은 이 시대와 역사와 세대를 위하여 준비 하여온 미용인들의 작은 손들을 붙드시고, 이 21C의 지구촌의 수많은 심령들의 마음정원을 손질하게 하시며 가꾸고 자르며 아름다운 구원의 영혼 꽃밭으로 가꾸시고, 메마른 심령에게 생수의 입술이 되게 하시며, 방황하며 고통 받는 죄악과 멸망의 흐트러진 머릿결을 십자가의 빗으로 술람미 여인의 머릿결 같이 곱게 빗어 내려, 잘 빗겨진 머리같
이 주님의 말씀에 순복하는 보람과 영광을 우리 작은 손에 맡겨 주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가장 작은 손! 가위와 도구로 분주한 그 손길을 주님은 소명의 은혜로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미용인의 손길로 이 지구촌이 복음의 근원이 되고, 글로벌 시대에 찬양의 무지개가 되며 새 생명들의 감사와 영광의 빛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 게달의 양 무리와 느바욧의 수양처럼 순종의 걸음으로 갈보리의 십자가 앞에 모여질 것입니다. “헵시바와 쁄라”와 같이 아름다운 신부화장으로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는 무리의 줄들이 세계 도처에서 한국으로 늘어설 것입니다.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작은 자인 우리 손엔 21C 십자가를 쥐어 주셨습니다. 가위를 펼 때마다 주님의 십자가의 모양으로 벌어지는 가위의 모습은 죄악과 슬픔을 자르고 희락의 기름으로 충만하게 하시며, 새 삶의 소망으로 가득 차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전문인으로, 전문직업 능력인으로 삶을 통하여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손길로 사용되어지길 원하는 글로벌시대의 사명인 들을 파송 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마게도냐의 사람들의 손짓처럼, “와서 도우라!”는 음성으로 지구촌은 우리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주소서!(사6:8)”
낮은 섬김이 이 정순 목사 올림
1996년 8월 목사안수 (예수교대한 감리회예감총회)
2001년 1월 21C부흥사연구원 졸업(여 부흥사)
1996년 8월 세계 미용 선교교회 설립.
2001년 2월 기독 미용 선교회 시무
1998년11월 안산 사랑의 교회 시무.
2002년 3월 아름다운 미용인교회 설립.(Cyber Hompage)
2000년 5월 칼로스 원어연구원석사학위(MDIV).
2003년 3월 세계기독미용선교회 섬김목사(현).
미용경력25년 (헤어미용, 피부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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