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오셔서 항상 묵묵히 섬겨주시고 귀한 섬김과 헌신 더분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 번 교회 바닥공사로 수고해주신 담임목사님, 선교사님, 장로님들 많은 남성 집사님들 또한 식사로 함께 해주신 여성 집사님 주안에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로 갚아주시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오셔서 항상 묵묵히 섬겨주시고 귀한 섬김과 헌신 더분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 번 교회 바닥공사로 수고해주신 담임목사님, 선교사님, 장로님들 많은 남성 집사님들 또한 식사로 함께 해주신 여성 집사님 주안에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로 갚아주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