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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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담주 일요일부터 (1.27,일) 주일 대예배 후에 성경 공부 대신에 중고등부와 연합으로 찬양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연인즉...금년 3,1절 기념식이 감리교회에서 열리는데, 2부순서에 우리교회가 `청소년 찬양` 몇곡을 을 부탁 받았거든요
이제부터 매주일 및 금요철야에배때 함께 연습해야 겠어요
박은주 자매는 피애니스터를 맡고[3.1절 행사 마치고 가야겠죠?]
노유남 형제는 기타를 맡고,
조중진 형제는 드럼을 맡고,
노래와 율동은 회장형제와 악(선)땅들이 맡으면 되겠죠!
지도교사는 그이름도 유명한 `조정하 집사님~` 이구요
이번 3.1절 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께 헌신 봉사하는 태도를 배워야 겠구요!
또한 이번 행사준비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되는 귀한 계기도 되겠구요!
모두 열쒸미 연습하고, 특히 금요찬양예배 때도 모두 참석하시길
부타~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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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결혼 적령기가 되다보면 기도제목 중 제1순위는 결혼기도입니다.
사람을 만나도 혹시 이 사람이 내 짝은 아닌지? 주의 깊게 살피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나의 이상형이 어디 있는지? 열심히 찾습니다. 친구를 만나도 결혼이 대화 주제가 되고 소개를 받은 뒤에도 소개 받은 사람을 놓고 기도도 해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상의도 해 보지요.
이렇게 결혼이 주된 관심이 되다보면 어느새 주님보다 결혼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주님을 묵상하기 보다 결혼만 묵상합니다. 주님의 모습을 그리기보다 내 배우자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봅니다. 이것이 주님보다 결혼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으며 우상이 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중요하지만 주님보다 더 중요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를 구하고 결혼만 이루어지기를 간구한다면 잘못하면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시간만 허비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 잘 안되는 경우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내가 지금 결혼해도 되는지? 합당한 그릇 준비된 그릇인지를 먼저 보십니다. 만일 그릇이 더럽거나 잘 빚어지지 않았을 때는 가차없이 깨시고 다시 빚어 주십니다.그래서 내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신이 깨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둘째는 인내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혼이 아닌 다른 문제를 보게 하실 때가 많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결혼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다른 것을 말씀하실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먼저 결혼 전에 내가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거나 먼저 순종해야 할 것을 보게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더 자세한 내용은 결혼의 key에서 언급 하겠지만 아무튼 결혼보다 내가 먼저 풀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기도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3가지 통로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기도가운데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거나,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아니면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알기 위해, 내가 깨닫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필요로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결혼보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결혼보다 더 큰 축복은 바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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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샬롬~~!!
그 동안 안녕하셨지여?? 목사님 사모님 사진 보니 여전히 젊어보이시더군요..^^
몸은 겅강하시구요? 교회 사진을 보니 변한게 별로 없는것 같았어여^^
모르는 얼굴은 마니 있었던것 같아여~~
전 아직도 여름 방학이라 근양 있어여, 어머님 일 도와주고,교회일 열심히하고 있구요~~~~^^
학생부 회장이라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고요, 책임감도 있어야돼고...
마니 배우고 있어여...여기 교회 식구들도 모두 잘 대해주시고...^^
이제 2월달붙어 전 고3이 돼는데 실감이 안 나네요...걱정만 되고....ㅡㅡ;;
대학은 아마도 한국으로 갈것 같아여 잘은 모르지만...황율이 높아여~
하영이 주영이 준상이 등등 변한건 없는것 같아요, 키가 컸나??^^
언제한번 꼬옥 다시 보고싶은데....기회가 올지는 모르겠네여...^^;;
그럼 모두들 몸 조심하세여~~~~~~~
-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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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2월말이나 3월초에 캘거리로 어학연수 갈 24살 여학생입니다..
함께 나가기로한 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저 혼자 나가게 됐는데
혹시 이때쯤 캘거리 나가시는 분 중에 저랑 사정이 비슷한 분이 혹시 계시면 연락 주시겠어여?
친구랑 함께 갈려고 모든 준비를 다 했는데 막상 혼자 나갈려고 하니 사실 너무 막막하네여..
이전 홈페이지 준희 자매님

캘거리 공부하러 온다니 반갑슴미다

눅랑 같이올 파트너는 구햇나요?

알단 캘거리 오면 우리 교회로 오시길 바래요

어디 있을 곳은 어떻게 준비하고 잇나요?

우리 청년유학생 사이트에 들어와서 우리 유학생들과 대화하면 좋겠어요

자매님이 원한다면 공항 픽업도 나가 드리께요

난`~ 우리 교회 청년유학생 담당하는 이00집사에요

고럼 총총 이만!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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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모두들 안녕 !
지난 주일엔 점호해보이 10명이 헐씬 넘떠구나
에고~~난 주일 예배때마다 누가 왔는강 누가 빠졌는강 살펴본다 아이가.
[1]우리 순복음교회 배구 우승의 꿈나무인 상국이 형제가 마침내 한국에서 돌아왔당!
집사님이 너모 기뻐서 신났어!
근데 이제부터는 공과공부 시간에 더이상 만화빵에 가진 말자, 앗찌?
[차라리 전자오락실이라면 몰라도...!]
[2]또 기뿐 소식은 노유경이[라고 아실란강은 모르겠따만] 남동생인 `노유남 형제`가 밴쿠버에서 고딩 마치고 캘거리에 와서 누나랑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어!
아주 성실 정직 근면...등등 조은 인상은 다 갖고 있더라
이곳에 있는 동안 우리랑 신앙생활 열쉬미 하자꾸나, 역시 앗찌?
[3]근데 담 주에 그동안 신앙생활 잘하고 아울러 유학생활도 열쉬미 해온 우리 김성식, 심재영 형제가 한국으로 돌아간단다
누가 그랬지...정들자 이별이라고...*0*
우쨋든 한국 가서도 신앙생활 열쉬미 해서 축복 마니 받길 바래
오직 예수! 예수 먼저! 교회 먼저! 주일 먼저! 이렇게만 하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잖아.
담주에 모두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주안에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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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하하..잘 지내고 있는감...ㅋㅋㅋ
헝아가 간지 조금 지났네..헝아 보고 싶당..
시간날때마다 교회사이트에 들어오고..혹시 한국에서 여기에 온다고 하는
청년있음 알지~~!!
같이 찬양하게 도와주면 고맙겠네~~!!
헝아야 이번주에는 아마 서너명에서 찬양할것 같은데 몰갔네...
아마 혼자찬양드리지는 않은꺼양..
헝아야 한국에서도 잘 살고 글구 외박하지마~~!!
헝아가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줭~~!! ㅋㅋㅋ
또 봐~~!!
교회열심히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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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규 형제야,

한국에 무사히 갔구나.

한국에서 받아주었다니 다행이로군! ^0^

그곳에서도 교회 나가겠다니 더욱 반갑고나

죽자사자 교회만 댕기라!

그라면 무슨 일이 생길께다

그라고 캘거리 또 왔으면 참 조케ㅆ따

이곳 SAIT에 들어거면 여기서 직짱 얻고 여기서 살수 있잖아

자주 우리 홈피에 들어온나, 글도 남기라, 앗쩨?

좋은 소식도 함께 나누자꾸나, 안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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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잘들 지내시죠?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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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다들 잘들 지내시죠.
저도 한국 도착해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동안 못했던일도 좀 하면서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캘거리 있을때가 정말 좋을때 였던거 같은대 사람은 왜 그때 그때의 자신의 행복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지~~.
저도 멀리에서 우리 교회 잘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저도 이번주 부터는 한국에서도 교회 나갈생각입니다.
그럼 잘들지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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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안녕하세요..
저 정현입니다..^^
걱정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잘 도착했슴다...
교회에서 마지막으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와서
죄송했었는데...
전 언니랑 언니 룸메이트랑 같이 살게 되었슴다..
아파트도 깨끗하고 좋은거 같네여..
아직 많이 구경은 못다녔구여 차차 할 예정입니다..
큰도시인거 같네여...그래서 좀 두려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해주실테니 걱정할 필요 없겠져..?
항상 건강하시구여..청년 유학생부가 많이 발전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그럼 또 연락 드릴께여..
안녕히 계세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정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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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꼬? 센푸란시스코라 했나, 로스안 젤라스라 했나?

거가 거긴데...음~ 하여튼 미국은 맞제?

언니랑 같이 지낸다니 정현이자매는 너무 편하겠따.

그치만 살림은 너무 언니한테 맡기지 말고 좀 나누어서 하는 방향으로 하려무나 ^0^ 마지막까지 이곳에서 열쉬미 신앙생활 잘해준데 대해서 예수님을 대신해서 사과할께, 아차 사과가 아니라 감사할께...이래도 말이 안되네!

좌우지간 고맙다고 할께

그곳에서 공부 열쉬미 하여 소원하고 계획하는거 다 이루길 바래

단 너희는 몬져 그의 나라와 그의 일을 [아니 `의를`] 구하라...하신데로 살면 더욱 성공하리라 믿어, 아멘?

가꿈씩 조은 소식 나누자꾸나, 이만 안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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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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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작년 2월에 한국으로 갔던 종범이 형제가 이제 보따리 싸서 캘거리로 돌아왔씀다~
그전에 캘거리에 1년 넘게 있었는데 한국가서 공부 마치고 졸업짱 따고 사진 찍고
왔답니다
식구 하나 늘었기에 너무 기뻐요
JB는 또 '분위기맨'이니까 우리 청년 유학생회가 더욱 더 유쾌해 지리라 믿어요
우리 다같이 돌아온 JB(JP가 아님...)를 환영합시다~
이곳에서 원하고 계획하던 것들 모두 성공적으로 이루시길 다같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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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6 months ago
유학생들 안녕~!
짧디 짧은 유학생활 성공하려면 하나님께 의지합시다
여긴 금요일 저녁이면 이미 주말이죠?
금요저녁에 우리 딴데 가지 말고 교회로 오세요
주님앞에 소리높여 지혜달라고 간구합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지혜를 주시면 우린 만사형통!
금요 찬양에 회장형제와 은주 자매, 선종이 형제가 지금까지 수고하고 있는데 중진이 형제도 나와서 드럼 쳐주길...
그라고 1월 말에 선종이 형제 한국가는데 그자리도 채워달라고 기도하고...
은주 자매도 마찬가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목(voice)을 주신 것은 당신을 찬양하라고 주신거랍니다
우리의 목이 건강하고 튼튼할때 더욱 큰 소리로 주님을 찬양해야 겠습니다
승혜 자매는 자동차 보험문제 어떻게 되었을까?
함께 기도하기로 해요
금요일에도 만나고 주일날에도 만나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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