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갑습니다.
전 캐나다 선교를 계획하고 있는 신학생입니다.
지금은 서울에 있는 순복음 신학원에서 공부중에 있는데요. 조금씩 사역을 준비해 나가는 것과 주님의 일을 한다는 기쁨이 날마다 큰 힘을 주고 있답니다.
그러기에 캐나다 이야기만 들으면 어린아이 처럼 마음이 들뜬 답니다.
전에 위니팩 주 정부에서 후원하고 있는 실로암교회에서 잠시 봉사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느꼈던 캐나다에 대한 강한 인상이 제 비젼이 되어져 버렸답니다.
전 canadian 선교를 준비하고 있어요.
영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지만. 열심히 노력중에 있답니다.
이곳 캘거리 순복음교회 홈페이지를 기독교 추천 사이트를 통해 들어와 봤는데요.
여러가지 일들을 행하고, 또 성도간에 연합되어진 모습을 작지만 느낄 수 있어, 참 감사했답니다.
제가 알기엔 대부분의 이민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은 신앙으로 그 모든것을 이겨나가는 지혜가 있는것 같더군요.
정말 , 아름다운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리고.
언제나 주의 종에게 순종하며.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더욱 성장되어가는
교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수안에서 행하는 모든 선함은 하나이기에. 더욱 여러분의 모습이 소중하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제 홈페이지 입니다. ( http://myhome.naver.com/mnsgp/ )
작지만 함께할 수 있는 기쁨이 충만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늘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