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허락없이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9개월된 딸아이 엄마인데요 이번7월 말부터 저희 아이를 돌봐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저와 남편은 저희 삶에 주님을 항상 최우선으로 섬기며 살고자 노력하며, 저희 아이도 그렇게 양육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주시고, 찬송가를 불러주고, 하나님 말씀을 이야기 해 주시고, 정말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과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돌봐주실분을 위해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Coventry Hills에 살고 있어요.
연락주세요. 685-9166
감사합니다.
Grace 엄마
먼저 허락없이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9개월된 딸아이 엄마인데요 이번7월 말부터 저희 아이를 돌봐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저와 남편은 저희 삶에 주님을 항상 최우선으로 섬기며 살고자 노력하며, 저희 아이도 그렇게 양육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주시고, 찬송가를 불러주고, 하나님 말씀을 이야기 해 주시고, 정말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과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돌봐주실분을 위해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Coventry Hills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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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