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블랙홀`과 성경
우주에서 태양보다 질량이 최소 10배 이상, 최대 100만배 내지는 10억배가지 되는 거대한 별이 노화(?)되어 에너지원을 잃고서 초신성의 폭발을 하게 되면 그 중심부의 물질은 짓눌리고 찌부러지게 된다.
이때 수축이 아무리 진행되어도 이를 막을 수 있는 압력이 존재하지를 않아서 한없이 찌부러 들어서 그 모습이 사라져 버리고 마침내 보이지 않는 `블랙홀`이 되고 만다.
`블랙홀`은 이미 1930년대에 슈바르트 실트에 의해 그 존재가 예견된 바 있으며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블랙홀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블랙홀`은 자체의 중력이 너무나 강해서 초속 30만 km 로 이동하는 빛 조차도 중력에 붙잡혀서 그 표면으로부터 탈출할 수 없게 되며, 그 옆을 지나는 아무리 큰 질량을 가진 별이라고 할지라도 빛과 함께 모두 빨아들이고 한번 빨려든 물질은 다시는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된다.
무시무시한 우주의 함정인 셈이다
금년 6월에는 우주공간에서 초고속으로 자전하고 잇는 블랙홀이 NASA 에 의해 사상 처음으로 관측되어 아인슈타인의 이론(일반상대성이론)이 또다시 입증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NASA 관측팀은 초상 10만번이라는 초고속으로 회전하는 블랙홀 2개와 함께 전혀 회전하지 않는 정지상태의 블랙홀들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블랙홀들은 은하들의 중심부에 제각기 숨어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지구가 속한 은하계의 중심부에도 그와 비슷한 것이 관측되고 있고, 우주 여기저기에 충분히 산재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성경은 이에 관해 어떻게 기술하고 있을까...?
BC 8 세기경 이사야 선지자는 역사의 종말에 임할 여호와의 심판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말이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사 34:4)
(All the stars of the heavens will be dissolved and the sky rolled up like a scroll; all the starry host will fall..)
신약시대에 이르러 베드로 사도는 종말적 심판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The heavens will disa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laid bare.
즉 첫번째 심판 때에는 땅의 심판이었지만 두번째 심판 때에는 땅뿐만 아니라 하늘 전체(우주)가 사라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주의 모든 천체들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사라져 버리는 모습을 두루말이 종이가 빨려 들어가는(올라가는) 모습으로 표현하였으니 이 얼마나 영감에 찬 계시냐!
베드로 사도는 이 모습을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간다고 했는데 이는 어마어마하게 질량이 무거운 물체(별)들이 무지무지하게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내는 거대한 소리를 뜻하고 있겠다.
게다가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라 함은 거대한 에너지원인 별들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발산(방출)하는 에너지가 바로 열(불)로 나타나게 됨을 뜻하고 있겠으니 이보다 더 적확한 표현이 어디 있으랴!
필자는 모든 말씀을 사모하지만 계시록의 말씀을 특히 사모하고 있다.
근래에는 섬기는 교회에서 금요철야예배 때 주의 종께서 계시록의 말씀을 매주 한장씩 받은 계시와 은혜데로 풀어주고 계시는데 들은 말씀 또 들어도 은혜이고, 새로운 말씀을 들어도 더욱 은혜가 넘친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리라 (계 21:5)'
새하늘과 새땅의 창조가 약속되어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의 소망을 어디에다 두고 살것인가...?
잠시잠깐 눈에 허상으로 보이다가 사라지고 없어져 버릴 땅의 것들에 두지 말고 영원한 것들에 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시겠다는 축복의 말씀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홈페이지 http://calgarychurch.org 에서 조슈아씨의 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태양보다 질량이 최소 10배 이상, 최대 100만배 내지는 10억배가지 되는 거대한 별이 노화(?)되어 에너지원을 잃고서 초신성의 폭발을 하게 되면 그 중심부의 물질은 짓눌리고 찌부러지게 된다.
이때 수축이 아무리 진행되어도 이를 막을 수 있는 압력이 존재하지를 않아서 한없이 찌부러 들어서 그 모습이 사라져 버리고 마침내 보이지 않는 `블랙홀`이 되고 만다.
`블랙홀`은 이미 1930년대에 슈바르트 실트에 의해 그 존재가 예견된 바 있으며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블랙홀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블랙홀`은 자체의 중력이 너무나 강해서 초속 30만 km 로 이동하는 빛 조차도 중력에 붙잡혀서 그 표면으로부터 탈출할 수 없게 되며, 그 옆을 지나는 아무리 큰 질량을 가진 별이라고 할지라도 빛과 함께 모두 빨아들이고 한번 빨려든 물질은 다시는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된다.
무시무시한 우주의 함정인 셈이다
금년 6월에는 우주공간에서 초고속으로 자전하고 잇는 블랙홀이 NASA 에 의해 사상 처음으로 관측되어 아인슈타인의 이론(일반상대성이론)이 또다시 입증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NASA 관측팀은 초상 10만번이라는 초고속으로 회전하는 블랙홀 2개와 함께 전혀 회전하지 않는 정지상태의 블랙홀들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블랙홀들은 은하들의 중심부에 제각기 숨어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지구가 속한 은하계의 중심부에도 그와 비슷한 것이 관측되고 있고, 우주 여기저기에 충분히 산재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성경은 이에 관해 어떻게 기술하고 있을까...?
BC 8 세기경 이사야 선지자는 역사의 종말에 임할 여호와의 심판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말이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사 34:4)
(All the stars of the heavens will be dissolved and the sky rolled up like a scroll; all the starry host will fall..)
신약시대에 이르러 베드로 사도는 종말적 심판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The heavens will disa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laid bare.
즉 첫번째 심판 때에는 땅의 심판이었지만 두번째 심판 때에는 땅뿐만 아니라 하늘 전체(우주)가 사라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주의 모든 천체들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사라져 버리는 모습을 두루말이 종이가 빨려 들어가는(올라가는) 모습으로 표현하였으니 이 얼마나 영감에 찬 계시냐!
베드로 사도는 이 모습을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간다고 했는데 이는 어마어마하게 질량이 무거운 물체(별)들이 무지무지하게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내는 거대한 소리를 뜻하고 있겠다.
게다가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라 함은 거대한 에너지원인 별들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발산(방출)하는 에너지가 바로 열(불)로 나타나게 됨을 뜻하고 있겠으니 이보다 더 적확한 표현이 어디 있으랴!
필자는 모든 말씀을 사모하지만 계시록의 말씀을 특히 사모하고 있다.
근래에는 섬기는 교회에서 금요철야예배 때 주의 종께서 계시록의 말씀을 매주 한장씩 받은 계시와 은혜데로 풀어주고 계시는데 들은 말씀 또 들어도 은혜이고, 새로운 말씀을 들어도 더욱 은혜가 넘친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리라 (계 21:5)'
새하늘과 새땅의 창조가 약속되어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의 소망을 어디에다 두고 살것인가...?
잠시잠깐 눈에 허상으로 보이다가 사라지고 없어져 버릴 땅의 것들에 두지 말고 영원한 것들에 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시겠다는 축복의 말씀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홈페이지 http://calgarychurch.org 에서 조슈아씨의 글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