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 페이지에 첨으로 들어왔는데..
좋네요..
특히 모범기도문이 맘에 와 닿아요..
저희 가족은 열심히 교회에 나가지만..
전 저번 주에 첨에 나갔쟎아요..
이젠 열심히 나가도록..
사실..한국에서도 잘 안나갔거든요..
고등학교 이후론..
어쨌든 이젠 진짜루 열심히..
글구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도 많이
남길께요..
모두들..잘 지내시고..
주일에 뵙길..
좋네요..
특히 모범기도문이 맘에 와 닿아요..
저희 가족은 열심히 교회에 나가지만..
전 저번 주에 첨에 나갔쟎아요..
이젠 열심히 나가도록..
사실..한국에서도 잘 안나갔거든요..
고등학교 이후론..
어쨌든 이젠 진짜루 열심히..
글구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도 많이
남길께요..
모두들..잘 지내시고..
주일에 뵙길..


하여튼 주님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이렇게 만나게되어서 정말 기쁘군요.
부모님(박한영 집사님과 송진완집사님)이 자매님 위해 기도많이 하시느것 같던데. 규리자매님을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하루빨리 깨닫기 바래요.
이미 알고 있지도 모르는데 내가 괜한 잔소리를 하는것은 아닌지.
규리양이 이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애쓴다니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는 한국에서는 아예 교회에 다닌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아니 7살 크리스마스때 사탕얻을려고 한번 갔었구나. 이곳으로 보내시어 하나님의 자녀되게하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살고있어요.
규리자매님과는 나이차이가 좀있지만 대화가 안될정도로 고리타분하거나 꽉 막힌 사람은아니니까 가끔씩 홈페이지를통해 대화해도 좋을것 같네요.
내일은 주일이니까 다시 볼수있겠네요 동생 선아랑 함께.
그럼 주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