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배효미라는 사고 밝은 청년자매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아뢰올 말씀은.. 부탁을 드리고자함입니다.
저는 2월 말에서 3월 초쯤 캐나다로 배낭여행을 가려 계획 중에 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배낭여행이기에.. 저렴한 여행을 원합니다. 그래서 무료로 현지에 사시는 이민자 혹은 유학인들과 며칠을 생활하고 싶습니다. 물론 봉사활동을 하길 원한다면 하겠습니다.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목사님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이태리에서 4년을 회사와 학교에서 있었으며, 유럽 쪽 배낭여행은 이미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기획사에서 기획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이는 27입니다.
꼭 좋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한국에서 배효미자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