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캘거리순복음교회 목사님,전도사님,청년부^^
저는 한국에 순복음영산교회(일산) 청년대학부의 진은지 자매라고 합니다.
점점 쌀쌀해져가는 날씨에 변함 없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목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현재 저는 순복음 영산교회를 대학교 1학년 때
친한친구의 전도로 다니게 되어 작년까지 4년간 유아유치부에서
교사로 봉사도 하며 청년대학부에서도 콰이어 팀장을 맡아
열심히 봉사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직업은 태권도 사범입니다.
태권도 사범으로 1년간 아이들을 가르쳐본 경험을 쌓았습니다.
태권도라는 도구를 사용해 단기선교(2005년남아공,2009년몽골)도
다녀왔습니다.
요즘들어 주님은 저를 태권도라는 도구를 통해 선교사로 사용하시기 원하신다는 확신이 더해저 갑니다.
그 전에 미국이나 영어권 나라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취업해서
영어를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매일 환경의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 중입니다.
선교사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닌, 주님이 주신 인생의 고귀한 시간 속에서
하나씩 준비되어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저는 해외에서 태권도사범으로 취업하여 태궈노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기도 중에 있고요.
살아온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아는 분
(back graund)가 든든한 것도 아니고 해외에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닌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의 열정과 꿈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이런식으로
해외 순복음 교회 사역자님께 메일로 도움을 요청해보라 하십니다.
나의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함이고,
그러기 위해선 더욱 견고히 담대하게 세월을 아껴 준비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명확히 제가 문의 드리는 것은
태권도 지도자로 캘거리 순복음교회 근처 크리스천 도장이나 성도 중 태권도 업계 쪽 하시는 분을 소개시켜 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서두 없이 나열했는데도 끝까지 귀 기울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캘거리 순복음중앙교회에 성령님의 기쁨이 늘 동행하길 한국에서 기도합니다.
진은지
e-mail: indebted85@naver.com
phone: 010-9206-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