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는 눈길**********
“그까짓 아들 하나 없는 셈치지
왜 부모 싫다고 집 나간 아들을 기다리냐”고
큰 소리를 치셨지만
밤이면 오히려 밤잠을 주무시지 못하고 거리에 나가
큰 형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헛기침 소리가
새벽까지 이어졌다.
아들을 기다리며 새벽녘까지 잠을 이루시지 못했던
아버지의 인기척은
내 뇌리에 깊이 새겨져서 집 나간 아들을 기다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늘 느끼게 해 주었다.
나 역시 때때로 주님의 품을 떠나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고 싶은 욕망이
일어날 때도 있었으나 아버지의 그 모습이
나를 제자리에 붙들어 주었다.
-김수철 목사의 ‘담요와 스프’ 중에서-
감당할 수 없는 삶의 시련이 찾아 올 때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주님은 당신 곁에 계십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되지 않는 고통 속에
주님 곁을 떠나 도망 할 지라도
주님은 같은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아파하는 당신을 보며 주님은 더 많이 아파하십니다.
주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는 우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까짓 아들 하나 없는 셈치지
왜 부모 싫다고 집 나간 아들을 기다리냐”고
큰 소리를 치셨지만
밤이면 오히려 밤잠을 주무시지 못하고 거리에 나가
큰 형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헛기침 소리가
새벽까지 이어졌다.
아들을 기다리며 새벽녘까지 잠을 이루시지 못했던
아버지의 인기척은
내 뇌리에 깊이 새겨져서 집 나간 아들을 기다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늘 느끼게 해 주었다.
나 역시 때때로 주님의 품을 떠나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고 싶은 욕망이
일어날 때도 있었으나 아버지의 그 모습이
나를 제자리에 붙들어 주었다.
-김수철 목사의 ‘담요와 스프’ 중에서-
감당할 수 없는 삶의 시련이 찾아 올 때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주님은 당신 곁에 계십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되지 않는 고통 속에
주님 곁을 떠나 도망 할 지라도
주님은 같은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아파하는 당신을 보며 주님은 더 많이 아파하십니다.
주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는 우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