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is alive in North Korea. I know this because I saw him in the eyes of the malnourished children who live there.
On a recent trip, I had the privilege of visiting four orphanages in the cities of Nampo, Wonsan and Pyongyang - which, collectively, house 719 children.
If you had asked me a month before if I would even consider traveling to North Korea, I would have firmly told you that it was not even a posibility. But as we know, God works in mysterious ways.
I attended a women's breakest April 9, and happened to see Susan Ritchie speak. Susan is the executive director of a Christian humanitarian organization called First Steps, based in Vancouver.
Susan told us of a special prayer she had said after returning from a trip to North Korea, where she had met a mother who had lost a child due to malnutrition......
First Steps is currently providing a cup of soy milk to 10,000 children under the age of six in North Korea. The children receive the soy milk six days of the week. They use a piece of machinery called a VitaCow, which works like a large pressure cooker to process soy beans into soy milk. Each machine produces enough soy milk daily for more than 1,000 children. First Steps buys beans in China and ships them to North Korea....
This sentiment was echoed by another delegate, 10 year old Hamish Ross. "As we departed Pyongyang airport I thought, "Wow, Canadians are so privileged.' [The Koreans] hardly even have enough, and we're going out and buying $ 1-million homes and $ 100,000 cars and everything else. But I don't think these things make you happy. Mayby the next time you buy something big, you should think about buying something cheaper and using the saved money to give to the kids in North Korea."
Contact: firststepscanada.org : 한글 사이트 운영
사명
퍼스트 스텝스는 하나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특히나 북한에 있는 영.유아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그 나이에 맞는 핵심 영양분을 공급 해주는 선별된 이유식 그리고 북한 내에서 직접 콩우유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재료 및 설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현재는 어린이들에게 외부의 도움 없이도 살 수 있는 자치력과 힘을 얻을 수 있는 장기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활동중에 얻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명성, 전문성 그리고 자유롭고 직접적인 접촉 그리고 정직한 보고 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식량 제공으로 영양결핍과 배고픔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량결핍을 타파하여 건강하고 흘륭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남포와 원산 그리고 형제산구역 에서 영양, 기술, 공중위생 그리고 교육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국내외 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현지에 잘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평양 및 지방에 있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역사
퍼스트 스텝스는 2001년 밴쿠버에서 싹을 띄운 비정부 캐나다 기독교 자선기관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
현재 우리의 촛점은 특별히 설계되어진 콩우유 설비를 어린이 영양식품 공장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압력밥솥을 사용하는 것처럼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가진 이 설비는 메주콩을 단백질이 풍부한 콩 우유로 가공 처리합니다. 이 설비는 기계당 하루 1000명 이상의 아이들에게 기본 단백질 요구량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양을 생산합니다. 남포와 원산 그리고 형제산구역의 고아원과 탁아소에 있는 20,000여명 (2005년 11월 현재)의 아이들에게 콩 우유를 매일 공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2005년 말까지 매일 6만여명의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콩우유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퍼스트 스텝스의 물자지원
프로그램을 수행한 첫해에 퍼스트 스텝스는 4대의 “바이타카우”를 구매, 전달하기에 충분한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2대는 서해에 위치한 항구도시인 남포에 그리고 2대는 동해안에 있는 원산에 보냈습니다. 2005년 현재까지 총 14대의 바이타카우를 원산과 남포, 그리고 형제산에 각각 보냈습니다. 또한 2004년 2월에 18톤의 메주콩을, 그리고 2005년 초에 60톤의 메주콩을 중국에서 구매하여 선적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퍼스트 스텝스는 아이들의 발육저해를 방지하기 위해 보다 많은 콩우유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헬렐루야!
반갑습니다.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교회 처음 개척 될 때 함께한 5분의 유학생들
늘 기억합니다. 특히 전석정 형제님 이야기도 가끔 합니다.
아빠가 되셨다니 축하합니다.
그리고 아마 태권도 사역을
하시는가 보군요.
그리고 성은 형제님이 목사님이 되셨다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때 주일학교를 맡아 주셨던 윤영숙 자매님도 이제
결혼을 했고... 그리고 전도사님 딸인... 누구더라...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자매님도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 함께한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좋은 일군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살롬
김목사
>> 전석정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전석정입니다..
: 기억은 하시겠지요?? ^^
: 벌써 8년이 흘렀습니다.. 곧 10년이네요..
: 97년 이후.. 입으로 캘거리를 노래를 불렀건만..
: 그때 부족한 절 그렇게나 이해해준.. 교회 식구들과..
: 제 홈스테이 식구들을 찾아가..
: 감사하다는 말이라고 했으면 했는데....
:
: 그래도.. 교회는 홈페이지라도 보는데..
: 그때 홈스테이 했던 집 식구들은 정말 보고 싶네요..
: 아들 같이 잘해줬는데...~~~ ^^
:
: 사진 보면서.. 벰프(?)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
: 3주전인가요?? 성은 목사님의 메일을 보고...
: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
: 저는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구요..
: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구.~ ^^
:
: 일반 목회는 아니고.. 약간 다른 방향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
: 정말 길어졌네요... 안부만 전한다는 것이...
:
: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
: 시간이 흐르면 또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