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청소년 유학생 찬양팀들~
3.1절 한인회 기념예배에 참석하여 밴드와 함께 찬양한거 너무 은혜롭게 잘했어요
우리 하나님께서 찬양을 통해 영광 받으시고 크게 기뻐하셨답니다.
또한 우리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모하는 조은 모습을 교민 사회에 잘 보여 주었으니 .....우리에게도 보람지고 기쁜 일이죠!
우리가 이렇게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계속 해나가면 우리네 인생은 정말 `복 구덩이!` ...들어가도 복받고, 나가도 복받고, 엎어져도 복받고, 자빠져도 복받고.. ...그렇겠죠!
참, 성읍[도시]에서도 복받고 들[농촌]에서도 복받고..도 있구나!
우쨋든 우리 성도님들 하는 일마다 주님께서 복을 주실 수 밖에 없어요
주의 일을 먼저 하기만 하고 산다면 공부할때 지혜 주시고, 때맞춰 직장길 열어 주시고, 착한 배우자감 만나게 해주시고....평탄한 인생길 살게 해주시고....이루 말할 수도 없는 엄청난 영생 천국에 이르는 축복까지 주시는 거에요
이제 또 3.31 주일 새벽에 우리 교회에서 한인 연합 부활절 축하예배를 드리기로 했으니 벌써부터 우리 기쁜 맘으로 준비하기로 해요
매일 이 문제로 기도하는거...가장 중요하겠고...
담으로 청장년 연합 성가대에 참석하여 다함께 부활절 찬양 연습으로 주의 일 하기로 해요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주님께서 당신의 평안과 기쁨으로 갚아 주시는 거에요
끝으로 한마디 ! 내가 교회 안나오면서 돈벌러 가고, 공부하러 가고, 미팅가고, 친구 만나러 가려는 세상 청년들께 밴또 싸들고 따라다니면서 들려 주고 싶은 말!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낙(樂) 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도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