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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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1 month ago
김원효목사님
브라질에서 문안합니다.
제가 6월14일부터 7월 26일 까지 카나다에 머물게 됩니다.
꼭 뵙기를 바랍니다. 15일부터 토론토에서 선교대회를 하고
몇분을 만나고 나중에 시에틀에 들리려고 합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시영 목사
이전 홈페이지 할렐루야 !

이곳 캐나다에 들르신다니 반갑습니다.

선교사 대회에 저희 캘거리 지역 연합 예배가 6월 19일 수요일날 저녁에 있습니다. 약 300명의 선교사님들이 오신다고 해서 캘거리 교회가 연합하여 저녁식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그때 오실 수 있으시면 만날수 있을텐데...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시간이 나면 오셔서 같이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노시영 wrote:

> 김원효목사님

> 브라질에서 문안합니다.

> 제가 6월14일부터 7월 26일 까지 카나다에 머물게 됩니다.

> 꼭 뵙기를 바랍니다. 15일부터 토론토에서 선교대회를 하고

> 몇분을 만나고 나중에 시에틀에 들리려고 합니다.

> 늘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 노시영 목사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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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1 month ago
이 글은 제가 실제로 일어난 제동생의 이야기입니다..
기적은 말로만 있는줄알앗었고
기적은 나완 상관없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기적..기적...오...
기적이 있다는말을 저는믿지않았습니다..더구나 내 가장 가까운곳에서
이런일이 생긴것은 더욱 믿기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것을 이젠 믿습니다..
(사실..전 크리스찬이 싫어서 교회를 안다니고 기독교인들을 무지 싫어했었습니다..얼마전만해도요,...)
제겐 암에걸려 투병중이었던 동생이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생명은 6개월도 못넘긴다는 의사의 말에
저의 가족은 모두 그녀를 살리기위해 사람이 할수있는 일이면 무엇이든했습니다..
돌봐줄가족이 있었고 그리고 넉넉한 가정형편으로 반드시 나아질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버텨오던 1년이 되서 다시 의사는 이젠 주변을 정리하라는말뿐..이었습니다.
모두 가족이 낙담하고 이젠 어떤방법조차 찾을길이 없어 헤매일때
원자력병원에 기도를 다니시는 78세 할머니 권사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단지 맘의 안정이라도 얻을수있을까해서 기도를 청했는데
그 이후부터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그분께 안수를 받고부터 그녀는 그동안 그녀를 3년정도 괴롭혔던 고통에서 서서히
벗어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전 믿지않았습니다..아니 너무나 믿기지않아 믿는것을 두려워한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그녀는 몇일간 안수를 받고 그분의 말씀중 ....이제 다 나았다...라는 말씀을 믿고 따랐습니다..
오늘..
그녀가 병원에가서 사진을 찍은 결과를 내게 알려왔습니다..
그권사님말씀처럼
아무 흔적도 찾을수없을만큼 깨끗하게 나았다는것입니다..
그 권사님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내가 뭘했는데..하나님이 고쳐주셨지 내가 뭐한게있나..."하시더군요
그 권사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라 당연하다하시면서 그동안
음료수한병조차 받지않으셨던분이셨습니다...
기도해주고 감사헌금받아가는 다른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른분이더군요...
그러시면서 고통받는 암환자있으면 내게 오게하라 말씀하시더군요..
동생은 일본에 주재원으로 있기때문에 일본에서 사진을 찍었지요..
정밀한 기계라 정확하다는 말과함께 완쾌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방사선치료 항암치료...좋은약..민간요법...좋다는건 다했지만 아무소용이 없었는데
단지 그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를 제 동생은 다시 소생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마지막선고를 받고 집에서 무당이라도 찾아가서 굿이라도 해볼까하는 말을 했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신통한지라 그냥 한번 받아라도 보자했을때
그녀는 교회에 나가지도 않앗으면서
...나 하나님믿을래...그렇게까지하면서 살고싶지않아..라고햇습니다..
그녀의 믿음이 그녀를 구원한것입니다...
이런 기적이 우린 모든식구를 하나님앞으로 교회안으로 모이게했습니다...
오..기적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년에 "한국에서 암환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미국에서 오신 그 할머니 권사님은 몇달째 철야예배 새벽예배를 보시면서
지금은 이주일(개그맨)씨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너무나 놀라운것은 만나지않아도 그리고 아무리 먼곳에있어도
그분의 기도로 응답받고 나아진다는것입니다..
5월말쯤에 4번째 응답을 받으셨다고합니다..
이주일씨는 나아질것입니다.
권사님이 응답받으셨다고합니다..
그러나 그 이주일씨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나아지고있다고 인정하지않으면
다시 재발할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남을 위해 이렇게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이주일씨가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질것이라고 믿기를 바랍니다..
저처럼...
..........................................................
전 제동생의 결과로 사실 하나님이 무서워졌습니다..
살아계심을 알곤 정말 두려운존재로 와 닿습니다..
정말 죄짓지말고 착하게 살아야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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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살롬!
살롬뮤직에서 새로운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찬양하길 원하고 찬양사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만한 공간이 부족한 것을 봅니다.
이에 저희 찬양TV는 찬양하길 원하고 찬양 사역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는
이들이 함께 만나서 교제하며 비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코자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찬양TV의 Vision-
찬양TV는 찬양의 모든 것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찬양TV는 다음을 지향합니다.
* 1,000,000의 찬양 커뮤니티
* 10,000개의 찬양팀 네트워크
* 찬양사역자 발굴(찬양경연대회,프로잭트 앨범)
* 찬양사역자 훈련, 교제
* 찬양 스튜디오
* 라이브 찬양 카페
* 인터넷방송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찬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필요한 것은 영성입니다.
찬양은 결코 노래일 수 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찬양하는 이들의 영성을 위한 말씀묵상, 칼럼, 멘트, 성경구절,성경공부를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찬양사역을 하는데 있어서는 좋은 곡과 동역자, 악기를 필요합니다.
필요한 작곡, 작사, 편곡, 미디, 음향, 악기 등의 정보를 나누길 원합니다.
찬양TV에서는 새로운 곡들을 들을 수 있는 ccm 쥬크박스도 제공됩니다.
새로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한번 방문해 주세요!
★찬양TV

클릭!
살롬뮤직의 새로운 사이트- www.chanyang.tv
찬양의 모든것- 찬양하는 사람들의 만남과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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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주안에서 모두 평안하신지요?
이번주 토요일 아침 9시에 켈거리 남동쪽 300여 키로에 위치한 `메디신해트`라는 곳으로 우리 성도들 모두 야유회 간답니다
당일 여행~~~
그곳에 모텔하는 우리 성도님이 계십딥니다.
유학생 형제님들 서쪽 록키 쪽으로는 마니들 가보지만 동쪽으로는 거의 못가봤을 거에요'
이번 기회에 우리와 함께 가기로 해요
아침 9시에 정확히 출발할 예정이니 [코리안타임 아님~~~] 가벼운 차림으로 오세요
그라고 우리 교회 홈피에도 좀 들어 오세요~~~
calgarychurch.org~~~
형제님들 열락처
이름 ▼ 메일 ▼ 전화번호
김민국 kiminguk@freechal.com 615-4635
김소라 sorajss@hanmail.net 239-8835
김승환 kimsh71@hotmail.com 263-4372
김지훈 lager180@hotmail.com ?
노유경 youkyung1004@hotmail.com 265-9512
노유남 johnro@hotmail.com 265-9512
박동석 park1346@hanmail.net 유학올 예정
송주영 jysong0377@hotmail.com 590-6957
심의화 honeybeetia@hotmail.com 242-3842
심재영 oh2run@intizen.com 903-9127
이상국 major6161@hanmail.net 730-0140
이종범 dejavu35@hanmail.net 322-2624
임지선 oh-she@hanmail.net 265-8332
조성은 gotdaeji@hotmail.com 209-0118
조중진 mikejj69@hotmail.com 209-0118
주재용 jysummit@hanmail.net 회장님, 새전화 알려 주세요~
준희 cocoara@hanmail.net 유학올 예정
홍정희 jungheehong@yahoo.com 26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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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영어를 사랑하는 기독교인의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English FM 의 방으로서 English FM 은 English for mission 의 약자입니다.
http://cafe.daum.net/EnglishFm
영어 찬양. 일살생활 영어. 영어 기도방. 영어 설교문. 번역방등 영어에 관련하여 서로서로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마음에 있었던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적당하신 시기에 저에게 허락하심을 감사하며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공간 안에서 영어권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영어를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오셔서 좋은 교제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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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집사님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여기저기 왔다갔다,CCM도 몇곡 듣고
이제 막 나가려고 하는데요,그냥은 도저히
못나가겠네요.한마디 해야지...
올때마다 느끼는건데요....
집사님 울 교회 홈피 정말 진짜 관리 잘 하시네요.
홈피 운영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디...업데이트도
잘 하시구..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
와! 이런 기호들까지 쓰라고 배려를 하시니
안쓰고 나갈 수 있나요...
한번 더....
∈☏☞∼《》¤αβ÷∴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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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한국에 잘 도착했다니 반가워, 승혜.
아직 시차 적응하느라 힘들겠구나.
이곳 교회 식구들도 모두잘 지내고 있지.
그리고 이번 토요일은 경로찬치를 우리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야. 비록 어제 30~40cm의 폭설이내려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봄이지만.
기회가 되면 다시 와. 그때는 꼭 같이 고기 구워서 밥한번 먹자구.
그곳에서도 우리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겠다니 너무 고마워. 우리도 이곳에서 승혜자매를 위해 기도 할께.
그럼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이 함께하길 빌며.
캘거리에서 준상이 아빠가
최승혜 wrote:
> 저 한국온지 딱 1주일 됐어요. 집이 이사하는바람에 여기 적응하느라고
>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 그이유로 바뻐서 여기다 글 못올렸다면 변명이
> 될까요??^^;
> 다들 안녕하시죠?? 청년회 제가 빠져서 약간 걱정되지만요..헤헤
> 여행두 잘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또 가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아요.
> 여기서두 캘거리 순복음교회 위해서 열심히 기도할께요.
> 몸건강하시구요.
> 그럼 또 안부 올리겠습니다.
이전 홈페이지 최승혜 wrote:적응 잘해라 ㅡㅡ;

그럼 잘지내구 건강해라.



> 저 한국온지 딱 1주일 됐어요. 집이 이사하는바람에 여기 적응하느라고

>

>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 그이유로 바뻐서 여기다 글 못올렸다면 변명이

>

> 될까요??^^;

>

> 다들 안녕하시죠?? 청년회 제가 빠져서 약간 걱정되지만요..헤헤

>

> 여행두 잘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또 가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아요.

>

> 여기서두 캘거리 순복음교회 위해서 열심히 기도할께요.

>

> 몸건강하시구요.

>

> 그럼 또 안부 올리겠습니다.

>

>

>

>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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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잘 찾아갔다니 다행이로구나

근데 집이 이사를 갔다니 하마트면 집없는`국제 미아`가 될뻔했구나, 그지?

복칵해서 학교는 잘다니고 있니?

승혜자매의 힘찬 찬양소리가 너무 그립단다

우리 청년부엔 없어선 안될 너무 긴요한 자매님 이었거든...

공부 빨리 마치고 시집 빨리 가서 남편과 이곳에 이민 빨리 온너라

모두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께

만약 이민 못오면 여행이라도 자주 온나, 앗찌?

여긴 목사님 이하 성도님들 모두 잘계서

이만 안녕~~~ ^0^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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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2 months ago
지난 목요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직은 정신이 좀 없는데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한국은 생각보다 많이 변한거 같지
않아 좀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
부탁하신 일들은 하나 하나 처리중이구요. 제가 좀 게으른
탓에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무슨일 있음 전화 주세요.
저희 집 전화 번호는 02-2245-804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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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3 months ago
저 한국온지 딱 1주일 됐어요. 집이 이사하는바람에 여기 적응하느라고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 그이유로 바뻐서 여기다 글 못올렸다면 변명이
될까요??^^;
다들 안녕하시죠?? 청년회 제가 빠져서 약간 걱정되지만요..헤헤
여행두 잘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또 가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아요.
여기서두 캘거리 순복음교회 위해서 열심히 기도할께요.
몸건강하시구요.
그럼 또 안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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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3 months ago
김목사님!
지난해 9월경 여의도 초원아프트 앞에서
만났었지요. 중국으로 오기 몇일전이였지요.
기억하실는지?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게되었지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으로 감사하네요.
중국 칭다오에서 이제 서서히 좋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7월 선ㄱ대회에 여의도에서 만나면 자세한
이야기 하시지요.
이곳은 6/7에 입당예ㅂ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도고 부탁드립니다. 샬롬!]
4/30 중국에서 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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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이 목사님과 가족 식구들 위에 함께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같이 목사 안수 받은지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온지 이제 4년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민 교회의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서가는 것을 바라보면서 여기 보다 더 힘든 곳에서 늘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은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하루 속히 더욱 부흥하여 많은 선교사들을 지원해 주고 싶습니다.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번 선교 대회에 비행기 편도 표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 부교역자가 없는 실정이라 선교대회에 갈 수 있을 지 미정입니다. 혹시 가게 되면 그곳에서 만날 수 있겠지요.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이 목사님의 수고와 희생에 보답과 칭찬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입당 예배를 드린다니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하시고 사역 위에 늘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캘거리에서 김목사 -



이기성 wrote:

> 김목사님!

>

> 지난해 9월경 여의도 초원아프트 앞에서

> 만났었지요. 중국으로 오기 몇일전이였지요.

> 기억하실는지?

>

>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게되었지요.

>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으로 감사하네요.

>

> 중국 칭다오에서 이제 서서히 좋은 일들이

> 이루어지고 있지요.

> 7월 선ㄱ대회에 여의도에서 만나면 자세한

> 이야기 하시지요.

>

> 이곳은 6/7에 입당예ㅂ가 있을 예정입니다

> 많은 도고 부탁드립니다. 샬롬!]

> 4/30 중국에서 이기성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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