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많은 분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따른 기본 정비를 해주지 못해
적은돈을 아끼려다가 나중에 수리비가 엄청 나오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서요..
몇가지 주기성 부품을 적어놓았습니다..
+엔진오일: 5000km에 교환하는것이 젤 좋음 경험상 최고로 엔진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단계에요.(에어크리너는 가급적 같이 갈아주는게 좋아요..아님 고압공기로 깨끗이 불어주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연료휠타:20000만km에 갈아주면 최적. 하절기는 에어콘을 많이 작동을 시키기 떄문에 연료가 부족하면 언덕길에 힘이 떨어지고, 동절기는 휠타내의 수분이 결빙되기 때문에 또한 운행중에 차가 멈추는 경우가 있겠지요..
+브레이크 디스크:10만km에 교환, 브레이크 패드를 두번째 교환시 갈아주면 아주 좋아요...디스크가 닳은 홈의 깊이만큼 브레이크 페달의 깊이도 깊어지므로 필히 교환해 주어야 하는데 이곳 캐나다는 조금 비싼것 같네요..
비싸다고 생각드시면 제가 교환해드리겠습니다..헤헤..
+브레이크 패드:통상 25000km에서 30000km에 교체를 하지만 마스터 실린더 브레이크액통을 보면 정상수준에서 떨어진 깊이 만큼 브레이크 패드가 닳았다고 보면 됩니다.. 주의 할 점은 브레이크액통에서 부족하다고 액을 보충하면 브레이크 패드의 닳은 정도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보충하는 것은 금물이고, 패드를 교환시 캘리프를 눌러서 브레이크액을 원상으로 복원되기 때문에 보충할 필요는 없으며, 에어작업을 해주면 됨..간혹 차를 사고도 한번도 브레이크오일을
교환하지 않아서 브레이크 오일의 점도(오일의 끈끈한 정도)가 거의 물에 가까운차도 많습니다..오일색이 원래는 흰 백색이거나 노란색인데..갈색이나 검은색이면 필히 같이 갈아주셔야 합니다..
+점화플러그:통상 3만에서 4만까지 교환주기로 되어있으나, 열화작용에 의해서 간극이 점차 늘어짐. 기준은 0.9mm로 되어있지만, 오래지 않아서 간극이 벌어져서 1mm이상으로 늘어나요.. 게이지가 없으므로 플러그 간극을 조정시는 쇠톱날을 기준으로 조정하면 됩니다..
+점화 케이블:오일이 묻지 않으면 8만에서 10만이내에 교환을 하면 되요..
저항치가 굉장히 크기 떄문에 차체에 방전이 되면 출력이 떨어져요..아무리
스파그 플러그를 갈아줘도 점화 케이블이 나쁘다면 센 불꽃이 나오지 않겠지요? 야간에 시동을 건 상태에서 케이블 쪽을 들여다 보면 엔진자체로 방전이되는 불꽃을 볼 경우 교환하여야 함.
+냉각수: 한국에선 부동액과 물을 1:1 비율로 혼합해서 넣고 반드시 냉각팬이 돌땎지 라지에타 캡을 열어논 상태에서 기다리고 뜨거운 김이 나오면서 팬이 돌때 냉각수를 보충하고 캡을 닫으면 됩니다.
지하수(뜨거우면 철분이 산화작용)를 보충하면 라지에타 코어가 막혀서 오버히트를 일으키고 냉각수 통로에 동맥경화를 일으켜요..
+밋션오일(수동): 3만에서 4만에 교환을 하면 소음이 줄어듬
미세하게 샌다면 즉시 수리를 해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고속주행을 하면 압력에 의해 헛되게 바닥에 다 뿌리게 됨.
+밋션오일(자동): 마찬가지로 3만에서 4만을 교환하여야 하고 오일을 교환시는 수동교환보다 자동교환기를 통하는 것이 90%교체가 가능함. 수동은 꼼꼼하게 다 빼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비용이 좀 증가됨
*현대 밋션은 10만에서 교체를 미리 하는것이 확실히 경제적임
몇자 적어 봤습니다..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혹시 자동차 문제가 있으시면 주일날 말씀하세요~~!!
많은 분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따른 기본 정비를 해주지 못해
적은돈을 아끼려다가 나중에 수리비가 엄청 나오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서요..
몇가지 주기성 부품을 적어놓았습니다..
+엔진오일: 5000km에 교환하는것이 젤 좋음 경험상 최고로 엔진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단계에요.(에어크리너는 가급적 같이 갈아주는게 좋아요..아님 고압공기로 깨끗이 불어주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연료휠타:20000만km에 갈아주면 최적. 하절기는 에어콘을 많이 작동을 시키기 떄문에 연료가 부족하면 언덕길에 힘이 떨어지고, 동절기는 휠타내의 수분이 결빙되기 때문에 또한 운행중에 차가 멈추는 경우가 있겠지요..
+브레이크 디스크:10만km에 교환, 브레이크 패드를 두번째 교환시 갈아주면 아주 좋아요...디스크가 닳은 홈의 깊이만큼 브레이크 페달의 깊이도 깊어지므로 필히 교환해 주어야 하는데 이곳 캐나다는 조금 비싼것 같네요..
비싸다고 생각드시면 제가 교환해드리겠습니다..헤헤..
+브레이크 패드:통상 25000km에서 30000km에 교체를 하지만 마스터 실린더 브레이크액통을 보면 정상수준에서 떨어진 깊이 만큼 브레이크 패드가 닳았다고 보면 됩니다.. 주의 할 점은 브레이크액통에서 부족하다고 액을 보충하면 브레이크 패드의 닳은 정도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보충하는 것은 금물이고, 패드를 교환시 캘리프를 눌러서 브레이크액을 원상으로 복원되기 때문에 보충할 필요는 없으며, 에어작업을 해주면 됨..간혹 차를 사고도 한번도 브레이크오일을
교환하지 않아서 브레이크 오일의 점도(오일의 끈끈한 정도)가 거의 물에 가까운차도 많습니다..오일색이 원래는 흰 백색이거나 노란색인데..갈색이나 검은색이면 필히 같이 갈아주셔야 합니다..
+점화플러그:통상 3만에서 4만까지 교환주기로 되어있으나, 열화작용에 의해서 간극이 점차 늘어짐. 기준은 0.9mm로 되어있지만, 오래지 않아서 간극이 벌어져서 1mm이상으로 늘어나요.. 게이지가 없으므로 플러그 간극을 조정시는 쇠톱날을 기준으로 조정하면 됩니다..
+점화 케이블:오일이 묻지 않으면 8만에서 10만이내에 교환을 하면 되요..
저항치가 굉장히 크기 떄문에 차체에 방전이 되면 출력이 떨어져요..아무리
스파그 플러그를 갈아줘도 점화 케이블이 나쁘다면 센 불꽃이 나오지 않겠지요? 야간에 시동을 건 상태에서 케이블 쪽을 들여다 보면 엔진자체로 방전이되는 불꽃을 볼 경우 교환하여야 함.
+냉각수: 한국에선 부동액과 물을 1:1 비율로 혼합해서 넣고 반드시 냉각팬이 돌땎지 라지에타 캡을 열어논 상태에서 기다리고 뜨거운 김이 나오면서 팬이 돌때 냉각수를 보충하고 캡을 닫으면 됩니다.
지하수(뜨거우면 철분이 산화작용)를 보충하면 라지에타 코어가 막혀서 오버히트를 일으키고 냉각수 통로에 동맥경화를 일으켜요..
+밋션오일(수동): 3만에서 4만에 교환을 하면 소음이 줄어듬
미세하게 샌다면 즉시 수리를 해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고속주행을 하면 압력에 의해 헛되게 바닥에 다 뿌리게 됨.
+밋션오일(자동): 마찬가지로 3만에서 4만을 교환하여야 하고 오일을 교환시는 수동교환보다 자동교환기를 통하는 것이 90%교체가 가능함. 수동은 꼼꼼하게 다 빼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비용이 좀 증가됨
*현대 밋션은 10만에서 교체를 미리 하는것이 확실히 경제적임
몇자 적어 봤습니다..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혹시 자동차 문제가 있으시면 주일날 말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