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굴도 모르는 여러분들.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말 고맙습니다.
인권이가 지난 5월 5일 이후 벌써 40여일을 혼수상태로 어둠의 웅덩이에 빠져있습니다.
저의 죄로.. 주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떠나갔던 나의 죄로... 5살된 나의 아들 인권이는
저렇게 힘겁게 병상에서 인공호흡으로 약물투여로 버티고 있어요.
주님께 다시 속죄하고 회개하고 자복한지 30여일.
이젠 주님을 떠나 아픔을 당한 때와는 변화됐어요.
두렵거나 초조하거나하지는 않아요. 주 나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내가 알아요.
매일 매일 틈이 날때나 생각이 나면 언제 어디서나 기도를 해요.
운전을 할때도 눈을 뜨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인권이를 깨워달라고요.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신 나의 하나님만 인권이를 살려주실수 있다고.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만이 인권이를 저 사망의 웅덩이에서 건져주실 수 있어요.
예수님이 채찍 맞아가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고, 믿음으로 구하면 우리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고 믿어요. 새벽에 눈을 떠서부터 출근할 때,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퇴근하면서, 매일 저녁 교회 기도회에서, 병원 중환자실 면회시간에 문밖에서 나의 하나님께 기도해요. 인권이를 깨워달라고. "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인권이 살려주세요. 깨워주세요. "
하지만 아직 인권이는 누워있어요. 잠자고 있어요. 좋지않은 컨디션으로.
의사들과 간호사들, 주변 어른 및 친구들도 정리하라는 투로 이야기해서 나의 맘에 창을 찌르고 있어요.
그래도 나는 안 들어요. 그리고 믿어요 반드시 나의 하나님이 인권이를 깨워주실 것을.
다만 지금 나의 무언가를 고쳐주시려고 그러는게 아닌지... 하나님이 바라시는 내 모습이 어떤것인지 내가 혹시 아직도 무언가를 회개치 못한 것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신실하게 주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을 해주실텐데.
마귀들이 나의 마음을 찟고 흔들고 해도 나는 이야기 했어요. 너희들이 인권이를 괴롭히고 나를 흔들어도 이젠 더 이상 주님을 떠나지 않을 꺼라고 너희 무리가 나를 괴롭히면 난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너희들과 싸울꺼라고. 너희들만 더 손해라고...
하나님 나의 살아계신 하나님. 제발 인권이 살려주세요. 순종의 종으로 만들어주세요.
인권이를 신실한 주의 자녀로 만들어주세요. 깨우셔서 그 작은 입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그 맑은 눈으로 말씀읽고, 그 작은 몸으로 경배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의 하나님...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저는 10여년 만에 다시 주님을 영접한 주의 자녀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기도를 부탁드릴 곳이 없어요. 제가 군인이라 따로 계신 부모님도 예수님을 믿지않는 분들이시구, 처가도 마찬가지고, 친척들도 일부.. 그래서 이렇게 기도를 여러분께 간접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있을 때 교회가 기도하니 감옥문이 열렸다고 들었어요. 바울도 감옥에서 기도했을 때 감옥문이 열렸다고 말씀에서 봤어요.
기도는 이루어진다고 믿어요. 하지만 저와 제 처의 기도로는 미약하오니 여러분 기도 같이 해주세요.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과 직접 상관이 없는 일이지만, 여러분과 저희의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크게 하기위해서 우리 인권이가 깨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기도소리에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천군 천마로 악의 권세를 누르시고 인권이에게 새 생명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때 우리 함께 기뻐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형제된 자가...nemonane@yahoo.co.kr 정우석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말 고맙습니다.
인권이가 지난 5월 5일 이후 벌써 40여일을 혼수상태로 어둠의 웅덩이에 빠져있습니다.
저의 죄로.. 주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떠나갔던 나의 죄로... 5살된 나의 아들 인권이는
저렇게 힘겁게 병상에서 인공호흡으로 약물투여로 버티고 있어요.
주님께 다시 속죄하고 회개하고 자복한지 30여일.
이젠 주님을 떠나 아픔을 당한 때와는 변화됐어요.
두렵거나 초조하거나하지는 않아요. 주 나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내가 알아요.
매일 매일 틈이 날때나 생각이 나면 언제 어디서나 기도를 해요.
운전을 할때도 눈을 뜨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인권이를 깨워달라고요.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신 나의 하나님만 인권이를 살려주실수 있다고.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만이 인권이를 저 사망의 웅덩이에서 건져주실 수 있어요.
예수님이 채찍 맞아가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고, 믿음으로 구하면 우리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고 믿어요. 새벽에 눈을 떠서부터 출근할 때,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퇴근하면서, 매일 저녁 교회 기도회에서, 병원 중환자실 면회시간에 문밖에서 나의 하나님께 기도해요. 인권이를 깨워달라고. "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인권이 살려주세요. 깨워주세요. "
하지만 아직 인권이는 누워있어요. 잠자고 있어요. 좋지않은 컨디션으로.
의사들과 간호사들, 주변 어른 및 친구들도 정리하라는 투로 이야기해서 나의 맘에 창을 찌르고 있어요.
그래도 나는 안 들어요. 그리고 믿어요 반드시 나의 하나님이 인권이를 깨워주실 것을.
다만 지금 나의 무언가를 고쳐주시려고 그러는게 아닌지... 하나님이 바라시는 내 모습이 어떤것인지 내가 혹시 아직도 무언가를 회개치 못한 것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신실하게 주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을 해주실텐데.
마귀들이 나의 마음을 찟고 흔들고 해도 나는 이야기 했어요. 너희들이 인권이를 괴롭히고 나를 흔들어도 이젠 더 이상 주님을 떠나지 않을 꺼라고 너희 무리가 나를 괴롭히면 난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너희들과 싸울꺼라고. 너희들만 더 손해라고...
하나님 나의 살아계신 하나님. 제발 인권이 살려주세요. 순종의 종으로 만들어주세요.
인권이를 신실한 주의 자녀로 만들어주세요. 깨우셔서 그 작은 입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그 맑은 눈으로 말씀읽고, 그 작은 몸으로 경배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의 하나님...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저는 10여년 만에 다시 주님을 영접한 주의 자녀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기도를 부탁드릴 곳이 없어요. 제가 군인이라 따로 계신 부모님도 예수님을 믿지않는 분들이시구, 처가도 마찬가지고, 친척들도 일부.. 그래서 이렇게 기도를 여러분께 간접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있을 때 교회가 기도하니 감옥문이 열렸다고 들었어요. 바울도 감옥에서 기도했을 때 감옥문이 열렸다고 말씀에서 봤어요.
기도는 이루어진다고 믿어요. 하지만 저와 제 처의 기도로는 미약하오니 여러분 기도 같이 해주세요.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과 직접 상관이 없는 일이지만, 여러분과 저희의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크게 하기위해서 우리 인권이가 깨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기도소리에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천군 천마로 악의 권세를 누르시고 인권이에게 새 생명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때 우리 함께 기뻐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형제된 자가...nemonane@yahoo.co.kr 정우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