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알버타 '세계자연유산 탐방'] 생생한 자연이 반긴다
캐나다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이 13곳을 헤아린다.
그 중 5개 지역이 알버타주에 속해 있다.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헤드 스매시드 인 버팔로 점프,공룡 주립공원,밴프&재 스퍼 국립공원,우드 버팔로 국립공원 등이 그곳이다.
이들 다섯 곳은 초자연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캐나디언 로키에 기대있어 더욱 생 생한 자연체험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다.
<>공룡 주립공원=알버타주 중부 건조지역에 있다.
캐나디언 로키의 수려한 자연경관과는 사뭇 다른 신비스런 풍광을 펼쳐보이는 곳이다.
침식작용으로 생긴 괴기스런 모양의 바위기둥들이 솟아 있는 이곳에는 세계 최 대규모의 공룡화석 채굴장이 있다.
알버타주 정부는 1985년 이 지역을 고생물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지역으로 지정 ,화석화된 공룡뼈를 발굴,조사하고 복원,전시하기 위하 로열 타이렐 박물관을 세웠다.